전체보기126 돈을 벌어도 잃게되는 이유 [부자의 그릇] "돈을 어떻게 쓰고 벌어야 하는가?" 이번에도 자청의 추천 도서인 부자의 그릇을 읽었습니다. 부자의 그릇은 저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소설 형식을 쓰여져 책 자체가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책과 비교하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적혀있어서 '마시멜로 이야기', '청소부 밥', '배려/공감 시리즈' 이런 종류의 책과 비슷합니다. 일러스트는 없지만 비즈니스 서적이나 심리학 책보단 편하게 읽기 좋습니다. 자청이 왜 부자의 그릇을 추천했는지 확인해보시죠. 책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게, 주인공인 '에이스케'가 공원 벤치에 앉아있다가 자신을 '조커'라고 밝힌 노인을 만나 몇시간동안 대화하는 것이 전체 내용의 97%쯤 됩니다. 책의 표지처럼 책 내용이 깔끔해서 여운을 남기거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 아닌.. 2020. 9. 26. 더 쉽고 빠르게 성공하기 위한, [레버리지] 자청의 영상을 보면 '레버리지'라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 영향력 등으로 해석되는 단어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레버리지는 '내가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기 위하여 비교적 가치가 낮은 일을 아웃소싱 하는 것' 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내가 하지말고 맡겨라' 라고 축약할 수 있습니다. 책의 저자 롭 무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레버리지를 함으로써 얻는 더 큰 이익(만족, 행복)과 수익에 대해 말하며 하지 않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합니다. 자청은 어느정도 사업을 키운 사업가들이 레버리지를 하지 못해서 더 성장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예시를 들면 이런 겁니다. [A는 사장이다. 그는 혼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꽤나 좋은.. 2020. 9. 21. 스트레스 받고 우울할 때 울어야 하는 이유 "스트레스 받고 우울할 때, 울면 마음이 편해지는 과학적 이유가 있다!" 현재 많은 분이 코로나 19로 인해서 우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는 물론, 유치원을 다녀야 할 귀여운 유아들부터 초, 중, 고, 대학, 직장인들도 현재 밖을 나간다는 것자체가 많이 불편한 사항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코로나 블루라는 이름의 우울증 증상을 보이고 있는 사람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감정이 상하거나 울고 싶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속으로 삭히면서 삼키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이게 오래되고 계속해서 속으로 삭히기만 하면 한국인만 걸린다는 '화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화병을 털어버리는.. 2020. 9. 20. 이전 1 ··· 37 38 39 40 41 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