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스템1 [열정은 쓰레기다], [더 시스템 The System] 세상엔 열정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게 자신을 위해서든 가족을 위해서든 그 외 어떤 '목표'를 위해서든 말입니다. 자청이 이 책을 자신의 유튜브에서 직접 언급한 적이 없었지만 왜 추천 목록에 적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제목처럼 열정이 아니라 사실 '시스템'입니다. 재미있게도 저자는 열정에 대해서 딱 처음에만 잠깐 다루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는 열정이라는 단어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를 그린 스콧 애덤스가 적은 책입니다. 딜버트가 나온 것도 꽤 오래된 이야기니 요즘의 1020세대는 잘 모를겁니다. 스콧 애덤스가 어떻게 인생을 살았는지부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적은 책이었습니다. 전 첫 단원을 읽고 저자가 약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2020. 10.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