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1 자청추천 도서 [장사의 신]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 사업 시작 전의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내용을 알 수 있는게 참 많았습니다. 물론 저자는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사람이라서 음식점이나 술집에 한정된 이야기라고 느낄 수 있지만 저자인 우노 다카시의 사업 철학도 좋습니다. 실제 오프라인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조금 바꿔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팁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그가 말하는 내용들은 분명히 일본식이기 때문에 한국사람이 그대로 적용하기는 무리인 부분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혹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작은 것'을 신경쓰면서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어떻게 장사의 신이 된 것일까요.. 2020. 9. 18. 이전 1 다음